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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며 삽시다
야고보서 1장 9-11절
한천영 목사
2026-10-04
9 비천한 신도는 자기의 처지가 높아짐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10 부자는 자기의 처지가 낮아짐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부자는 풀의 꽃과 같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해가 떠서 뜨거운 열을 뿜으면,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져서, 그 아름다운 모습이 사라집니다. 이와 같이, 부자도 자기 일에만 파묻혀 있는 동안에 시들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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