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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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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9월 캄보디아 김준수 선교사님 선교편지
    2022년 9월 캄보디아 김준수 선교사님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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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8월 자카르타 임재영 선교사 선교편지
    자카르타에서 온 8월 기도편지 2022년 8월24 (수)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마8:22) 안녕하세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셨는지요? 요즘 호우성 강한 비로 인해 얼마나 큰 피해와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요? 주님의 은혜로 일상이 빠르게 회복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자카르타는 요즘 강한 태양 볕이 내리쬐는 건기철(4월-10월) 입니다만, 이곳 날씨 역시 우기철과 건기철 두 계절이 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인들이 대 다수를 찾지하는 사회속에 살고 있는 저희는 M 그들이 신봉하는 종교의 우수성과 그들의 종교의 가치관으로 우리가 들어오도록 손짓하며 자신들의 우수한 종교에 협력할 것을 점챦게 요청받고 있습니다. 몇 일 전에는 제가 살고 있는 땅그랑 군 지역 종교성에서 외국인 기독교 ㅅㄱㅅ들만 불러서 좋은 만남의 시간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오래 살다 보니 이런 행사에 초대도 받는구나 라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 종교성 대표자를 대신한 이슬람 종교성 지도자 한 사람이 나와서 강조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우리 종교성은 우리 관내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슬람 정신인 ’“관용, 포용’ (Toleransi)정신으로 지금까지 6개 종교인들은 잘 지내 왔습니다. 앞으로 기독교 지도자인 여러분도 ‘이슬람 ’관용’ 정신에서 따라서 이 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과 잘 융화하며 서로 돕고 잘 사는 좋은 종교인이 되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ㅅㄱㅅ들에게 이슬람의 권위 있는 이 지역 지도자가 ‘여러분들은 이슬람의 관용’ 정신에 녹아들어서 예수 이름은 말하지 말고 당신의 이웃들과 어울려 잘 살면서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물질을 도와 주는 좋은 종교인이 되어 달라는 당부의 말을 우리에게 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요즘 기도 시간에 묵상하고 있는 마태복음 말씀이 떠 올랐습니다. ”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마8:19-20) 주해는 생략하게 않겠습니다. 서기관은 그 당시 사회에서 상당한 권력이 있는 종교 지도자이었습니다. 그는 종교의 계명을 잘 지킨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생명 없는 죽은 종교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예수님께서는 서기관에게 주님을 따르도록 허락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님과 생명 관계를 맺지 못한 그저 세상에서 권위 있는 종교 지도자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21절. 또한 제자가 주님께 자신의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을 요청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제자에게는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하십니다.” (마8:22)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 제자에게는 주님을 따르라고 은혜로 초청을 하십니다. 이 제자는 주님의 생명 즉 영생을 선물로 허락된 사람입니다. 반면에 서기관은 영생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를 따르지 않는 자는 하나님과 생명의 관계가 끊어진 이미 죽은 자 인 것을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내용 입니다. ” ..내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 권위 있는 종교성 지도자가 주님을 따르는 우리를 초대하여 외형적으로 우리 ㅅㄱㅅ들은 그들의 허락을 받고 이 땅에 들어 올 수 밖에 없는 힘없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권위를 따를 수밖에 없는 외국인입니다. 만약 우리가 종교성 사람들의 권위에 순응하지 않는다면 외국인들은 모두 떠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성 지도자는 이슬람의 관용 정신에 입각해서 우리에게 자신들이 관용을 베풀었으니. 그 혜택을 입은 기독교 ㅅㄱㅅ 는 예수 복음은 전하지 말고 이곳 사람들과 좋은 관계 맺고 이웃을 잘 도와 달라는 요구를 한 것이였습니다. 저는 마태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들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요청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생명이 전달되지 않는 이웃 돕기는 한 때 잘 먹고 잘 사는 그런 것으로 끝나는 경우를 너무 많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감 임한다면 이런 도움을 통해서도 이 땅에 살고 있는 죽은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전하게 전달만 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생명이 전달만 될 수 있다면 그래서 그들이 주님과 생명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이 땅에 살면서 복음이 저들에게 직접 전달 되는 일과, 그래서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은 생각보다 많치 않고, 쉽지 않다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저들에게도 임하여 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영생 안에서 함께 즐거운 삶을 사는 것을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자카르타 신학교 이야기 2022년 후반기 강의가 8월 2주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거의 3년 만에 강의실 수업이 진행 되지만 수업 방식은 70% 대면, 30%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오미코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됨으로 완전 대면 수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는 학부생 4학년생 과 대학원 2학년 학생들에게 로마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계시 된 하나님의 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저는 매일 심혈을 기울여 준비를 하고 강의에 임하고 있습니다. 대 다수가 이슬람사람들 지역에 살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주님의 복음이 바르게 전달되어 대학생들과 대학원 학생들과 그리고 현지인 목회자들과 기독교 중,고등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기를 영생을 소유한 믿음의 가족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비록 저는 복음을 듣고 전하는 일에 상당한 장애가 존재하는 이슬람 사회 속에 살고 있지만, 하지만 저에게 허락된 강의 시간은 마음껏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인도네시아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즐거움으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특권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7월말에 저는 오미코론 코로나 약식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이 되어 아쉽게도 8월 1-4일까지 신학생들을 위한 영성 수련 세미나 (내적치유)를 진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지인 목회자들을 위한 코휀 풀뿌리 신학 강의 일주일간 수업에 참여 하였지만 몸 상태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강의를 진행하지 못 한 것이 것이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몸 관리를 잘해서 반드시 로마서 복음이 전달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현재는 한국어 2학기 줌 수업이 시작되어 학생들과 함께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건강한 교회 이야기 자카르타와 인근 지역에는 현지인 교회가 약 1천여 교회가 있습니다만, 주님이 꿈꾸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를 실천 하는 곳은 없었습니다만.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카르타 한인 소망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부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김종성 담임목사님) 최근에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활기차고 즐겁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일 예배 때 교회가 속한 마을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 110체 집이 소실 되었지만 불길이 소망교회 담에서 멈추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현지인 300여명 이재민 중에 약 130여명의 이재민들은 교회 앞 마당 임시 텐트속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한 후 처음 겪는 어려움 주님의 지혜와 은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리고 현지인 자카르타 침례교회 Cengkareng indah( 스테파느수 아트민 목사)도 가정교회 시작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11명의 예비 목자를 선출하여 저와 함께 목자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이 대부분인 이곳은 아무 곳에서나 기독교 모임을 갖지 못합니다. 또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효과적이며 안전적으로 모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가정에서 소그룹으로 모이는 목장 모임입니다. 작년부터 저는 자카르타 인근 지역에 있는 현지인 목사님들 중에 목장 모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과 함께 한 달에 한 번씩을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보고르 지역에서 5명의 목사님과 1명 사모님이 모여서 맛있는 저녁 식사와 함께 목회에 관한 나눔을 갖고 함께 기도하였고, 9월달에 다시 모여서 도서 ”오래된 새교회“ (Pemulihan Gereja..Perjainan Baru)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 인도네시아 스마랑-자카르타 방문 10월 24-11월 2까지 인도네시아를 처음 방문하시는 이수관 목사님(국제 가정교회 원장)께서 현지인, 한인 목회자 컨퍼런스 및 현지인 한인 가정교회 특강을 하실 수 있도록 자카르타 준비팀이 구성 되었습니다. 준비된 일정이 잘 진행 되어 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스마랑 지역 목회자 컨퍼런스와 보고르 지역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는 하호성 지역 담당 간사님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마랑 및 자카르타 방문 일정 10/24(월)-28(금) 스마랑 인도네시아 목회자 및 한인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10/29(토)-30(주) 한인 소망교회 부흥회. 10/31(월)-11/1(화) 자카르타 한인 및 현지인 목회자를 위한 일일 특강.(미정) 11/2(수) 자카르타 현지인 유치원 및 교회 방문. 땅 센터 도시락 봉사 이야기 7월 8월에도 매주 목요일 땅 센터(기아대책: 성경득 선교사님) 도시락 만들기 사역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주 2회 (목,토) 한 번에 640개 도시락을 만들어서 자카르타 인근 지역 세완 마을 쓰레기 매립장에 살고 있는 어린 아이들과 한센병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근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 되어 지역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과 함께 코로나 확산세와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도시락 봉사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과 직접 봉사에 참여하는 손길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들(경찬) 뇌하수체 종양 치료 이야기 6월에 충남대 내분비 내과에서 뇌하수체 양성종양 판정을 받은 아들 (경찬23세) 뇌하수체 종양 치료약을 복용하면서 아들은 조금씩 호전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 가족처럼 기도와 사랑의 손길로 도움과 위로를 보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FMB 본부-주민호회장님, 백향목파송교회-박상완목사님, 땅그랑 교민교회-김재봉목사님, 길벗교회-김영민목사님, 오병이어목장, 송인숙권사님, 김연옥 원장님 ) 담당 의사분은 6개월간 약 복용 후 다시 MRI 촬영 후 다음 치료에 관하여 결정한다고 합니다. (수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후 모든 치료 일정은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께 맡깁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말씀 연구와 복음 전파를 통하여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기 위하여 2. 신학교 로마서 강의 시간에 복음 증거가 강하게 이루어지기 위하여 3. 자카르타에 건강한 가정 교회가 세워 질 수 있기 위하여 4. cengkaran indah 교회 목장 모임 준비와 중,고등학교에서 말씀 증거를 위하여 5. 아들 (경찬) 뇌하수체 종양 치료를 위하여 메일 연락처 ; limsttbj@gmail.com/agapech@hanmail.net ① 핸폰: 08111 960 160 본부 계좌 : keb 하나 은행 181-04-01158-953 (임 재영) 자카르타 : BCA 740 108 7323. (Lim ja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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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미얀마 김동호 선교사님 선교편지
    2022년 7월 미얀마 김동호 선교사님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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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4월 캄보디아 김준수 선교사님 선교편지
    캄보디아 김준수 선교사님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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