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s 185 Votes 0 Comment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두려워말고 극복합시다.

 

오늘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교회 대처방안이 ‘2단계-주의’입니다. 교회에서는 2주간의 주의 단계를 거쳐서 향후 추이를 보려고 합니다.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지금은 지역사회와 국가와 함께 대처하는 것이 바이러스 전염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이 가장 큰 적이라고 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를 알면 얼마든지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이미 접했을법한 정보를 종합해서 상식적인 선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이번 코로나-19의 위험성은 잠복기가 길다고 합니다. 사스가 2-3명에게 옮기던 것을, 코로나는 증상 없이도 10명 이상에게 전염시킨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의 변종 시간이 빨라서 자연 치료후에도 재감염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의 80%는 약간의 감기 증상으로 본인이 바이러스에 걸린지도 모르고 자연치료 된다고 합니다. 14% 정도가 심한 증상을 보이고, 5% 정도가 폐렴으로, 그중 2-3%의 치사율을 보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대처를 잘 해서 0.69% 정도의 치사율이 나왔습니다. 또 온도가 섭씨 25도 이상이면 전염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잘 대처하면 됩니다. 첫째, 바이러스는 공기 중이나 피부로는 감염되지 않고 눈, 코, 입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그러니 타인과의 접촉을 되도록 피하고, 손을 항상 깨끗이 씻어 손으로 얼굴을 만질 때 감염될 수 있는 확률을 줄여야 합니다. 둘째,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 ‘비타민 C’ 및 ‘면역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몸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해야 합니다. 셋째, (가장 중요함) 소금물로 자주 가글을 하면 절대로 바이러스가 침범을 못한다네요. 바이러스는 열과 염분에 약하다고 합니다. 만일 자기도 모르는 감염이 됐어도 2-3일 바이러스가 목에 머물 때 소금 가글을 계속하면 목에서 바이러스가 죽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무심코 넘어가지 말고 잘 대처해야 합니다.

 

사실 가장 심각한 것은 건강보다 경제적 측면인 것 같습니다. 소비위축과 경기침체가 더 큰 문제입니다.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라 두려워하다가 굶어 죽겠다는 말이 나옵니다. 잠시 한발 물러나지만, 너무 위축되지 말고, 서서히 생활을 정상으로 끌어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한인타운 식당가기 캠페인’도 합니다. 조심은 하되 정상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세상 사람처럼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놓고 보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 도록 기도합시다.


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170 잠시 멈춰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file 관리자 2020.03.28 73
169 오늘부터 영상예배입니다. file 관리자 2020.03.21 104
» 두려워말고 극복합시다. file 관리자 2020.03.15 185
167 차분히 준비합시다. file 관리자 2020.03.08 179
166 부흥회 때 받은 도전 file 관리자 2020.03.01 166
165 감사 다이어트 file 관리자 2020.02.26 155
164 성경을 알고 성경대로 살아야 합니다. file 관리자 2020.02.26 134
163 예수를 전염시키는 사람 file 관리자 2020.02.09 319
162 무엇이 그를 달라지게 했을까? file 관리자 2020.02.01 291
161 가난한 마음과 풍요의식 file 관리자 2020.01.25 295
160 목장 테이블에 변화를 줍니다. file 관리자 2020.01.19 231
159 사명이 축복이 됩니다. file 관리자 2020.01.11 254
158 다니엘 금식과 세겹줄 기도 file 관리자 2020.01.05 280
157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file 요한 2019.12.29 322
156 목원들이 성장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file 관리자 2019.12.21 389
155 그리 큰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file 한천영 2019.12.17 405
154 신앙의 3가지 주제 file 관리자 2019.12.07 432
153 젊은이들에게 공감이 되는 교회 file 관리자 2019.12.01 448
152 감사일기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file 관리자 2019.11.24 615
151 추수감사절의 유래 file 관리자 2019.11.17 6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