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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지난 주부터 ‘153 감사일기’의 짧은 간증이 영상을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설교는 ‘범사에 감사하려면’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감사에 대한 은혜를 나누기 위함이었습니다. 지난 주 설교 가운데 ‘감사일기’와 ‘감사편지’의 유익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의 두 권의 책에 근거한 내용이었습다.

 

첫째는,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초대형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입니다. 저자인 ‘제니스 케플런’은 새해가 시작되면서 범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감사가 인간의 정신 건강과 행복지수를 좋게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감사를 표현하지 않으면, 보통은 나쁜 일만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를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감사일기(하루 세 가지)’를 쓰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를 실천하면서 그 한 해 동안 많은 감사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소설같은 실제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 경험으로 ‘The Gratitude Diaries(감사일기)’라는 책을 쓰게 됩니다.

 

둘째는, ‘365 Thank You’라는 책입니다. 저자인 ‘존 크랠릭’은 30년 경력의 법조인으로 살다가 어느 날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아내도, 아들도, 통장의 돈도 없어졌습니다. 돈만 쫓다가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때 어릴 적 할아버지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네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동기로 저자는 ‘매일의 감사편지(쪽지) 프로잭트’를 시작합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하루에 한 통씩 감사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딸의 피아노 선생님에게, 단골 미용사에게, 식당 종업원들에게, 자신의 고객들에게... 그 이후의 결과는 눈에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 경험을 모아서 ‘365 Thank You’라는 책을 쓰게 됩니다.

 

추수감사주일을 보내고 Thanksgiving Day 연휴가 시작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감사하라고 말씀하실까요? 세상일로는 감사할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일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해야 비로소 감사할 수 있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감사한 것이 보입니다. 이번 한 주간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의 감사의 시간을 계획해 보면 어떨까요? 또한 평소 연락이 닿지 않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나누면 어떨까요? 그 내용을 감사일기에 기록해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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