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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글) 이영호 집사입니다. 수술 장 받고 퇴원해서 집에서 회복 중입니다.

 

 지난 8년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갈릴리 교회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연락이 와서 수술을 히게 되어 이게 꿈인지 실제 상황인지 아직도 어리둥절 합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걱정과 염려를 해 주신 담임목사님 한천영 목사님을 비롯한 전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번 수술로 인해 역시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우리의 연약한 부분까지도 주관하신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다시 항번 제에게 베푼신 은혜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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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천영 2019.04.10 09:45
    집사님. 힘든 시간이지만, 믿음으로 이기고 견디어 꼭 건강을 회복하고 오실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