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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습관이 생겼습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유명한 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항상 배우는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지난 7월 첫 주부터 <153 감사노트>를 쓰면서 감사운동을 펼쳤습니다. 각자 감사노트를 구입해서 매일 기록하는 습관을 가졌고, 목장을 비롯한 교회의 각종 모임에서 감사 나눔을 실천했으며, 교회 친교실에 감사 나무를 만들어서 감사 열매를 적기도 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감사를 실천하고 감사의 삶을 훈련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도 두 가지 습관을 부탁드립니다. 첫째, 감사노트 쓰기를 지속하는 것입니다. 이번엔 100일 동안의 훈련이었으나, 이젠 각자가 수첩이나 노트에 쓰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매일 아침이나 혹은 잠자리에 들기 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잘 훈련된 분들은 그때그때 수시로 적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153이란 하루에 한 번, 하루에 5가지 감사 제목을 적고, 하루에 3번 감사를 표현하며 사는 삶을 말합니다.

 

둘째, 모든 모임에 감사 나눔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가정에서 감사 나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매일 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토요일 저녁을 추천드립니다. 토요일은 다음이 주일이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많습니다. 이때 저녁 식사 자리에서 함께 한 주간의 감사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가르쳐서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가르침이 지적이고 잔소리가 됩니다. 대신 상대방을 그대로 수용해주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감사를 합니다. 감사하는 삶이 왜 행복한 삶인지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렇게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인간은 감사하며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훈련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지 저절로 나오지 않습니다. 감사의 삶은 억지로라도 노력해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감사할 때 육체가 건강해지고,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이 건강해집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그리고 감사하는 사람의 마음에 거하십니다.

 

이번 한 주 동안은 철저하게 감사를 훈련하고 무장하는 시간입니다. 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하시고, 추수감사절을 통해서 감사로 예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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