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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도 영혼 구원이 가능합니다.

 

보통 교회에서 영혼 구원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담임목사가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담임목사가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은 목사님들, 특히 모태 신앙을 가지고 교회에서만 생활했던 목사님들은 비신자를 어떻게 대하고, 무슨 대화를 나누어야 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비신자보다 이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목회자들이 비신자가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합니다. 비신자가 “제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라고 직접 물으면, 그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할 자신이 없습니다. 이런 두려움과 주저함으로 인해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이 적다는 것입니다.

 

저는 가정교회를 만나고 이런 문제를 완전히 극복했습니다. 저는 비신자를 만나면 정말 반갑고, 어떻게 하면 그분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도울까만 생각합니다. 우리가 비신자를 VIP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영혼 구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다음의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VIP에 대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분들이 기도하는 VIP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VIP의 근황을 묻기도 합니다. 그러다 그 VIP가 교회에 오면 너무 기쁩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여러분의 VIP가 있으시면 반드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예수 영접 모임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기다리던 VIP가 교회에 오고, 그분이 영접 모임에 들어올 때 저는 너무 기쁩니다. 그 시간까지 기도하고 섬긴 성도님들의 수고를 알기에 너무 귀한 시간입니다. 사실 영접 모임 시간에는 제가 제일 은혜를 받습니다. 어느 때인가는 영접모임 시간에 제가 펑펑 운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VIP가 예수 영접 모임에만 들어가면, 반드시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믿음을 갖길 바랍니다. 또한 이미 참석한 분이라도 VIP가 영접모임에 참여할 때는 함께 참석하여 구원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나누도록 권합니다.

 

요즘은 목장이 대면으로 모일 수 없고, 주일예배도 함께 모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온라인으로 영혼 구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VIP에게 주일 설교 영상을 보내주고, 주일 온라인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도록 보내드리는 것이 전도입니다. 요즘 가나안 신자가 많은데, 그들도 우리의 VIP입니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도록 도와야 합니다. 온라인 목장과 예배에 VIP를 초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삶공부는 예전보다 더 참여도가 높습니다.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예수영접모임도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닫힌 공간이 아니라 무한히 열린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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