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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선교교회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4-11-1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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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남긴 메시지

사무엘하 23장 1 - 7절 한천영 목사 2024-11-17

23:1 [다윗의 마지막 말] 이것은 다윗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한다. 높이 일으켜 세움을 받은 용사,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 이스라엘에서 아름다운 시를 읊는 사람이 말한다.

23:2 주님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시니, 그의 말씀이 나의 혀에 담겼다.

23: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왕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다스리는 왕은,

23:4 구름이 끼지 않은 아침에 떠오르는 맑은 아침 햇살과 같다고 하시고, 비가 온 뒤에 땅에서 새싹을 돋게 하는 햇빛과도 같다고 하셨다.

23:5 진실로 나의 왕실이 하나님 앞에서 그와 같지 아니한가?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만사에 아쉬움 없이 잘 갖추어 주시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어찌 나의 구원을 이루지 않으시며, 어찌 나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시랴?

23:6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아무도 손으로 움켜 쥘 수 없는 가시덤불과 같아서,

23:7 쇠꼬챙이나 창자루가 없이는 만질 수도 없는 것, 불에 살라 태울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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