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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생명언어의 삶공부 간증 (전수연 집사) Publish on May 07,2024 | 갈릴리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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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선교교회
댓글 0건 조회 1,655회 작성일 24-05-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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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3기 생명언어의 삶 공부 과정을 마치고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부어주신 은혜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 자리에 선 태국목장의 전수연입니다.

 이 시간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고,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생명언어의 삶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이끌어주신 김혜인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공부했던 우리 그룹의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생명 언어라는 주제는 매우 낯설지만, 한편으로는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생명언어라니.. 과연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어떻게 생명이 있는 것일까? 과연 무엇이 생명이 있는 언어일까? 매우 궁금하였고, 일 년에 적어도 한 번씩 삶 공부를 권하시는 목사님의 권유로 해야 할 때가 왔음을 알면서도 바쁘고, 사는게 힘들고,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결단을 못했는데, 순종하는 마음으로 등록하고 시작했습니다.

 부끄럽게도 첫 수업 다음날 여전히 마음을 못 잡고 저녁시간에 이르기까지 내면에 영적싸움이 있었는데 첫날 배운대로 말에는 주님이 주신 권능이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시작했으니 잘할 수 있어. 집중해서 열심히 하고 변화되도록 성령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거야큰 소리로 선언하며 기도하며 습관적으로 즐겨보던 유투브를 끊고 영적으로 승리해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한 주, 한 주, 배우고 배운 것을 매일의 삶에 적용하면서,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귀한 선물이며, 커다란 영향력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야고보서 3장의 말씀처럼, “내가 하는 말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중요한 것임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이 전에는 때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서 거친 언어를 사용한 적이 많았는데, 말에는 생명이 있다는 가르침은 이전보다 더 아름다운 언어, 사람을 살리고 소망을 주는 언어,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돌리는 감사의 언어를 사용하겠다는 결단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언어의 변화는 단순하게 외적인 변화가 아니라, 마음, 생각, 태도 곧 인격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으로 살아가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는데 가장 최우선은 언어를 변화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생명언어를 사용하겠다는 결단이 있어도 단숨에 변화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그러나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기도하고, 경건한 가운데 잠잠히 성령을 의지한다면 저희 언어는 생명이 있는 언어, 주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성공과 승리의 언어로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램이 있다면 우리 온 성도가 생명 언어의 삶 공부를 꼭 수강해서 우리 교회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세워주는 생명의 언어만 사용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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