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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생명언어의 삶공부 간증 (이민재 장로) Publish on May 07,2024 | 갈릴리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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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선교교회
댓글 0건 조회 1,653회 작성일 24-05-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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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멕시코 목장을 섬기고 있는 이민재 목자입니다.

생명 언어의 삶 공부를 마치고 이렇게 간증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도록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삶 공부 동안에 열심히 하도록 이끌어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어떤 이유에선지 이번 삶 공부는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삶공부는 목사님의 권유가 아닌 제 스스로가 먼저 듣겠다고 이름을 올렸습니다. 때가 된 것 같았습니다. 이번 삶 공부는 굉장히 기대가 되고, 잘 할 것 같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이번 삶 공부는 나 나름대로의 생각과 판단만으로 행동하며 사는 나의 모습이 얼마나 부족한 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조금씩 고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삶 가운데 이번에 배운 언어들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번 삶 공부를 통하여서 하나님을 조금 더 알아 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을 사랑을 주시며, 우리가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사는 자녀가 되길 바라신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상대로 첫 번째 시간부터 내가 지금껏 생각하며 사용했던 언어들과 이번 삶 공부를 통하여 배운 언어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지으신 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하나님의 귀에 들리어져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난 못해..’. ‘힘들어서, 어려워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늘 부정적이던 저였지만, 내가 할 수 있다 할 때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셋째, 지금까지 배운 여러 생명 언어들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너무도 중요하며, 그것을 늘 사용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생명언어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내 삶이 변화되고, 가족과 목장 그리고 교회공동체, 나아가 나를 통하여 주위 분들이 행복하여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삶 공부를 통하여서 이와 같이 너무 소중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도 다음 학기 삶 공부를 수강하시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생명 언어들을 배우시길 권면하여 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삶 공부에 함께하신 여러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하도 열심을 내셔서 저도 덩달아 열심히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도 열심히 우리를 가르쳐주신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내색 전혀 않으시고 한걸음 한걸음 정성으로 삶공부를 인도하여 주셔서 이렇게 간증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다른 삶공부도 중요하지만, 생명언어의 삶은 꼭 수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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