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프타임 주간입니다. Publish on June 28,2025 | 갈릴리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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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버포드’의 책 <하프타임>은 인생을 전반전-하프타임-후반전으로 소개하고, 인생의 후반전은 ‘성공에서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승패는 전반전이 아니라, 후반전에서 판가름 나고, 후반전은 하프타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축구에서 하프타임 이후에 전술이 새로워지고, 분위기가 바뀌면서, 경기의 판도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하프타임은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서, 저희 교회는 매년 6월 마지막 주간에 하프타임 기도회를 갖습니다.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갖는 한 주간의 기도회입니다. 이번 하프타임 기도회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첫째, 지난 전반기(전반전)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6월까지 전반기가 지났습니다. 삶공부도 끝났고 간증도 마쳤습니다. 각 목장도 한 달 휴식기를 갖습니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한동안 달리다가,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몸은 달려 왔지만 영혼이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25년이 시작되고 지금까지 달려오기만 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프타임 기도회는 잠시 멈춰 서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둘째, 말씀의 은혜를 받는 시간입니다. 하프타임 기도회는 새벽예배가 아니라, 저녁 기도회로 모입니다. 저희 교회는 새벽기도를 온라인 ‘줌(zoom)’으로 드립니다.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모일 수 없는 상황에 전환된 것이 줌으로 드리는 새벽예배입니다. 그런데 펜데믹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펜데믹 기간 동안 예배당을 이전했는데, 이곳으로는 새벽예배를 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줌으로 하니 매일 20여명의 성도들이 새벽예배에 참여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새벽예배에는 참석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저녁 기도회라면 참여할 기회가 생깁니다. 하프타임 기도회는 3일 동안 8시에 진행되니, 가정에서도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셋째, 남은 한 해의 기도 제목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올 초에 우리는 기도 제목을 적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겹줄 기도짝과 기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에게도 기도 제목을 주셔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도는 벌써 이뤄졌고, 어떤 기도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뤄진 것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다시금 기도 제목을 정하고 남은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이 7월 첫 주부터 ‘8차 감사 대행진’이 시작되고, 연합집회(목장)도 있습니다. 7월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하반기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프타임 기도회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로마서 8장(후반부)의 말씀으로 은혜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으니, 줌으로 열리는 새로운 경건 생활도 경험하게 되길 바랍니다.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서, 저희 교회는 매년 6월 마지막 주간에 하프타임 기도회를 갖습니다.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갖는 한 주간의 기도회입니다. 이번 하프타임 기도회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첫째, 지난 전반기(전반전)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6월까지 전반기가 지났습니다. 삶공부도 끝났고 간증도 마쳤습니다. 각 목장도 한 달 휴식기를 갖습니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한동안 달리다가,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몸은 달려 왔지만 영혼이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25년이 시작되고 지금까지 달려오기만 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프타임 기도회는 잠시 멈춰 서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둘째, 말씀의 은혜를 받는 시간입니다. 하프타임 기도회는 새벽예배가 아니라, 저녁 기도회로 모입니다. 저희 교회는 새벽기도를 온라인 ‘줌(zoom)’으로 드립니다.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모일 수 없는 상황에 전환된 것이 줌으로 드리는 새벽예배입니다. 그런데 펜데믹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펜데믹 기간 동안 예배당을 이전했는데, 이곳으로는 새벽예배를 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줌으로 하니 매일 20여명의 성도들이 새벽예배에 참여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새벽예배에는 참석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저녁 기도회라면 참여할 기회가 생깁니다. 하프타임 기도회는 3일 동안 8시에 진행되니, 가정에서도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셋째, 남은 한 해의 기도 제목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올 초에 우리는 기도 제목을 적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겹줄 기도짝과 기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에게도 기도 제목을 주셔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도는 벌써 이뤄졌고, 어떤 기도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뤄진 것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다시금 기도 제목을 정하고 남은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이 7월 첫 주부터 ‘8차 감사 대행진’이 시작되고, 연합집회(목장)도 있습니다. 7월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하반기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프타임 기도회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로마서 8장(후반부)의 말씀으로 은혜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으니, 줌으로 열리는 새로운 경건 생활도 경험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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